후반부 갈수록 루즈하고 재미없었던걸 인정해라. 너무 지지부진하게

마지막 4회부턴가 뭔지 갈팡질팡 전개에 급해보이고 다뤄줘야할 부분들을 전혀 다뤄주지않아서 감동 코드가나와도 그전의것보다 감동도 없고 억지스러웠지. 어남택 어남류든 나중에 거둬들일게 많고 감당안되면 적당선을 지켜가며 낚시를 해야했고 동성동본.겹사돈 얘기는 분량적게 탁.덕선.정환.셋의 관계를 좀더 시청자가 이해하기쉽게 납득이될만 하게 분량을 할애했어야 한다고 봄.. 초반 가족들의 이야기를 다루다가 남편찾기로 가면서 대중들의 반응이 뜨거워서 그랬나?가족극이라며 남편찾기에 신나서 떡밥 뿌리고 뒤에가선 감당못하고 시간없고하니 내용이도통 산으로가고 마지막와선 다시 가족얘기 하러니 감당이 잘 안되지.. 단지 어남류가 아니라서가 아니다..그건 제작진 작가도 알고있겠지... 나에게는 가장 좋아하는 드라마로 시작해 끝이 찝찝한 실망스런 작품이 되고말았음ㅜㅜ


17회까지는 최고점을 주겠음. 하지만 전회를 본다면 18~20회다 다 말아먹은 엄청난 아쉬움인 남는 드라마이긴 함. 10점 만점에 7점


주인공은 선우 and 보라


키스에 미쳐가 만나면 쪽쪽 약에 미쳐가 약쟁이도 아니고 흐리멍텅 눈이 풀려있고 가족 드라마 아닌가 뭐야그게 덕선이는 자기 좋다하는 남자면 다좋아허나 지조가 없어 뭐야


참나.평점이 2점대 였는데 알바 풀어서 4점대로 회복한거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