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다니다 보면 외노자들이 더 째려보고 지나가면서 손가락질함

전 지금 건대역 화양동에 살고있는데 바로 길건너 자양동은 차이나타운? 아니 조선족 타운이 맞을듯 가끔 그쪽 시장이 커서 지나갈때 마다 무서워 죽겠습니다 여기가 서울땅인지 연변땅인지 무리지어 술마시고 위화감 조성하고 이제는 화양동까지 조선족 너무 무섭고 싫어요


정액 혈흔 채취 하면 이미 수사는 가닥 잡힌거다


범인이 조선족이라던데 조선족들은 입국할때부터 전자발찌채우고 신상공개해서 성범죄자처럼 관리했으면 좋겠다. 잠재적범죄자 1순위니깐


범인이 조선족이라던데 현장감식? 지문이라도 있나? 외국인 인권 때문에 지문날인 철폐해서 체류 외국인중 절반은 지문등록이 안되어있는데


어제 저앞에서 놀다가 웬 경찰차가 벤으로 두대씩이나 있나했더니...헐...


경찰은 이걸 단순 요리중 사고로 처리하고 15년뒤에 살인사건으로 밝혀지는데....


조선족. 제발 좀 가라!!가!! 니네나라로 가라고!!! 미친 인육먹는 식인종 새퀴들아.


노상방뇨 고성방가 잡범들 체포 구금하기가 어려운 거지 살인마 강력범은 어디까지 가는가 행동반경 체크 조여 가는거다


살인의추웍


인종차별 국가 차별 하면서 입국을 막자는것도 아니고 그 절차를 강화해서 안전하고 신뢰성있게 하자는건데 ㅄ같은 인권단체들 어휴,........... 감성팔이만 잘하지